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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현장!
조회수 : 53
등록일 : 2018-11-14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현장

 

 

#0906 “피움 프리뷰 나잇!”

 

 

     

# <피움 초이스> 본선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피움상] 자유로 Freeway l 황슬기 
택시운전사인 여진은 중국으로의 출국을 앞두고 오랜 친구인 주희와 마지막 드라이브를 떠난다.
 
[심사위원 특별상] 환불 Refund l 송예진 
며칠 전 그렇게 꿈꿔왔던 회사로부터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은 수진. 다시 한순간에 취업준비생이 되어버린 수진은 첫 출근을 위해 준비했던 정장을 환불받기로 마음먹는다.

     

#개폐막식 

 

 

 

 

 

 

     

     

     

     

#피움 톡!톡!

 

     

     

#감독과의 대화

 

     

     

     

     

# 이벤트

이벤트 현장 더 자세히 보러가기(클릭)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슬로건인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그대로, 행사 참여자들이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서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한다.

 

 우리가 서로의 대답입니다

  상영관 주변 곳곳에 있는 영화 주인공 캐릭들과 우리가 서로의 대답입니다’ 피켓을 들고 영화제 참여 인증샷 찍기!

 

 페미니스트 대법관

  여성폭력 사건의 유죄/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 질문카드를 받고, 내가 판사라면 어떻게 구형할 것인지 판결한다. 판결 후 질문카드를 뒤집어 실제 구형된 결과를 확인하고, 우리 사회가 여성폭력 사건에 얼마나 관대한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먼지차별 근절 캠페인 뭘 또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도처에 깔려있고, 유해하며, 늘 치우지 않으면 쌓이는 먼지’와도 같은 차별! 먼지차별이 무엇인지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참여자들은 자신이 겪은 먼지차별을 적어본다.

 

 당신의 취향에 답해드립니다!

  바닥에 있는 질문에 답을 하고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영화 취향에 맞는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추천 받을 수 있다. 상영시간을 확인하고 영화관으로 직진!

 

 그런 가족은 필요 없다

  가정폭력처벌법이 가해자 처벌이 아닌 가정 유지 목적으로 제정되어있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목적조항 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에 함께한다.

 

 내가 감독이라면!

  내가 영화감독이라면 어떤 여성 캐릭터를 그리고 싶은지, 내가 영화감독이라면 어떤 문화적 환경을 원하는지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