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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현장 후기
조회수 : 911
등록일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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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_여성인권영화제_이제_멈출_수는_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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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나간 10월의 어느 날! 압구정 CGV에서 "이제 멈출 수는 없어"라는 슬로건으로 5일간 1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는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   

    

▼ 13회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다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yPRMykut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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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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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란희 님의 진행으로 영화제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공동 집행위원장인 미주, 근양 님의 개막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개막식에 참석한 다양한 관객들 덕분에 CGV 본관이 들썩였다는 후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가운데 몇 분을 사진으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찡긋) (미소)

    

    

    


    

    

    

10월 2일 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정춘숙 님, 당진고 교사 박순정님과 학생 여러분, 배우 손수현 님, '마음대로, 점프!' 공연팀을 비롯해 늘 감사한 내빈 여러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포토월에서 존재감 뿜뿜 해주신 신승은 님과 손수현 님. 심장 떨리게 웃지말아요. 전 이미 팬이라구욧!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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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국 57편 46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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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회 상영작은 18개국 57편의 작품으로 46회차 상영되었는데요. 본격적인 영화상영이 시작되고 총 6회의 GV와 12회의 '피움톡톡'이 진행되었답니다. 기대했던 작품도 보고 피움톡톡과 GV도 참여하는 역시 핵이득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영화도 다 보고, 피움톡톡과 GV까지 즐기셨다면 여성인권영화제의 또 하나의 재미! '난리피움'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는, 재미도 있고 모두가 꼭 해야하는 서명까지.. 여성인권영화제 스탭 슨생님들, 왜 이렇게 준비가 철저해요. 너무 감동이에요. (주륵)

    

    

    

    

맞아요. 시작이 있으니 끝도 있는 거겠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건 저 뿐인가요? 폐막식 사진을 보니 다들 멋지십니다. 명MC 피움족 근영, 문숙 님의 사회로 마무리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폐막작으로는 경쟁부문 수상작이 상영되었는데요. 피움상 수상에는 허지은, 이경호 감독의<해미를 찾아서 Finding Haemi>와 심사위원 특별상으로는 마르지에 리아히(Marziyeh Riahi) 감독의 <운전 연수 Class Ranandegi>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언급된 신서영 감독의 <비하인더 홀 BEHIND THE HOLE>을 상영하였는데요. 영화가 끝난 후 기립박수가 끊어지질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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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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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로 피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아, 물론 그 외에도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답니다.) 기술팀, 번역팀, 안내팀, 티켓팀, 운영팀, 이벤트팀, 프로그램팀, 홍보팀, 자막에 도움주신 분들과 트레일러를 멋지게 만들어주신 스탭분들. 그리고 인쇄물도 깔끔하게 작업해주신 분들까지! (여성인권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 사,,아니, 모두 감사합니다!) 13회 여성인권영화제는 호평을 받으며 시작되었고, 대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랍니다. 우리 내년에 또 만날 수 있겠죠?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지내다가 내년에 또 만나요!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해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스케치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FI2t4MByONk 

    


※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 입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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