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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데일리뉴스레터 07_13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식 현장!
조회수 : 68
등록일 : 2019-10-04
개막식 현장과 오늘의 상영작★

2019.10.3 NewsLetter Vol.07

13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식 현장
13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6일 일요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SF, 임신중지, 디지털 성폭력 등 다양한 여성인권의제들을 다룬 50편이 넘는 영화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내용을 곱씹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해 감독과의 대화피움 톡! !’이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도 준비되어 있다. 이제 멈출 수는 없는 당신에게, 이번 영화제가 계속해서 나아갈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오늘의 피움톡톡 및 GV 일정 안내  
일시/장소 _12:00 ART 1관
출연 감독 
<비하인더홀> 신서영
<계양산> 주영
일시/장소 _12:00 ART 2관
출연 감독 
<상주> 차정윤 
<우리는 서로에게> 김다솜
<수학여행 가는 길> 송시윤
  <털보>  <이상한 슬픔>  <나의 새라씨>
일시/장소 _14:00 ART 1관  
출연 감독
 <털보> 강물결
<이상한 슬픔> 오세호  
일시/장소 _14:05 ART 2관
출연 감독 
<립스틱 레볼루션> 양소영 
<분실> 구양욱
<젖꼭지> 김용승
<령희> 연제광

[피움 톡!톡!] SF는 페미니즘을 꿈꾸는가
SF가 그린 여성, 그리고 SF가 품은 변화의 가능성에 대하여
출연 : 이수현 작가, 번역가  
진행 : 정민아 영화평론가, 성결대 교수  
10.3(THU) 오늘의 상영작, 리뷰를 통해 먼저 만나보세요-!
다큐멘터리 영화 <네티즌>은 사이버 성폭력 생존자 세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사이버 성폭력의 심각성과 제도적 무관심을 보여준다. 하지만 동시에 이에 맞서 삶을 이어나가며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결국 당신이 얼마나 그걸 신경쓰느냐의 문제가 아닐까요?”
아름답고 거대한 자연이 화면에 펼쳐진다. 차 한 대가 그 자연을 가로질러 달린다.  화면은 차에서 내리는 여자들로 가득 찬다. 나잇대도, 옷차림도 모두 다르다. 이들은 모여 있지 않는다면 한 집단으로 특정 지어지지 않을 만큼 서로 다르고, 또 평범하다. 이들은 왜 모인 걸까. 영화의 주제를 짐작하기 힘든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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