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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데일리뉴스레터 06_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여성인권영화로 만나보세요!
조회수 : 72
등록일 : 2020-12-07
한주의 시작은 여성인권영화제와 함께하세요!

2020.12.07. FIWOM LETTER | DAILY Vol.06 
12월 7일 월요일, 한주의 시작은 여성인권영화제 어떠세요? 12월 10일까지 영화제를 알차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오늘 정오부터 'MY BODY MY CHOICE' 섹션의 상영이 시작됩니다. 영화를 더욱 풍부하게 보는 법! 어제 진행한 감독과의 대화와 피움톡톡도 보시고, 오늘 저녁 7시에 진행되는 피움톡톡에서 만나요.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 텀블벅 펀딩이 이번 주 일요일에 마감되니 놓치지 마세요.
  • 오늘 정오에 시작하는 상영작을 온라인 상영관에서 지금 예매하세요!
  • 어제 진행한 피움톡톡을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 혹은 온라인 상영관에서 보실 수 있어요. 오늘 저녁 7시에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피움톡톡이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 텀블벅 펀딩 12월 13일(일)에 마감됩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세요!
  • 온라인 무료 상영으로 진행되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여성인권영화제 밀어주기
오늘 저녁 7시, 피움톡톡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 위한 조건' 진행

12월 7일 월요일 저녁 7시에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피움톡톡이 진행됩니다. 정 여성인권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진행, 최현숙 작가가 출연합니다. 
최현숙 작가는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국회의원 출마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피움톡톡에서는 레즈비언 정치인 네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상영작 <폴리티컬 애니멀>과 함께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며, 평등한 세상을 위해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참여하셔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해 주세요!
온라인 상영관에서 미리 신청하시면 참여 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월요일에 시작하는 상영작 'MY BODY MY CHOICE'

12월 7일 월요일 12시부터 9일 수요일 12시까지 상영하는 섹션은 'MY BODY MY CHOICE'입니다.
여성의 성적 권리와 재생산 권리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통제를 살펴보고, 나아가 그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는 여성들을 만날 수 있는 섹션입니다. 상영작 관람하고, 12월 8일 화요일에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하는 피움톡톡 '낙태죄의 부활?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에 참여하여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를 함께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월요일에 관람 시작하는 '피움초이스' 상영작 소개  

12월 7일 월요일 12시부터 9일 수요일 12시까지 상영할 수 있는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피움초이스'를 소개합니다. 오늘 정오부터 <실버택배>, <안부>, <영숙>, <웰컴 투 유에스에이>, <유통기한>을 상영합니다. 12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에는 GV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12월 6일, 피움톡톡 '이렇게 살아도 괜찮더라' 진행

12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이렇게 살아도 괜찮더라'를 주제로 피움톡톡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조직강화국 국장 경남의 진행으로 여성생활문화공간비비협동조합 김란이 조합원과 여성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영화 <우모자>에서 보여준 여성 공동체의 모습을 우리 사회에서도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며, 다양한 공동체의 모습에 대해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피움톡톡을 놓치셨다면 여기 혹은 온라인 상영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웹기자단 피움뷰어 혜원의 후기도 만나보세요:)
텀블벅에서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 펀딩 진행 중

12월 13일 일요일까지 텀블벅에서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 펀딩을 진행합니다!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어요. 펀딩 목표 금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밀어주기 해주실 거죠? 올해의 굿즈인 다꾸 스티커와 후드집업으로 올해 여성인권영화제를 기념해보세요!
영화 리뷰로 만나보는 상영작
'MY BODY MY CHOICE' 섹션의 영화가 12월 7일(월) 12시부터 12월 9일(수) 12시까지 상영됩니다. 웹기자단 피움뷰어의 영화 리뷰로 상영작을 미리 만나보세요! 각 영화의 스틸컷을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난세포>
'누구나 임신과 출산이 그렇게 기다려 온 당연한 선물 같은 존재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절이 죄의 유무로 판단되는 순간, 어떤 여성들은 평생 초대하지 않은 손님과 살아가야만 하거나, 불법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임신 중절 수술을 감행하게 된다. 분명히 임신을 하게 되는 과정에는 '남성'이 개입되는 영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을 하는 순간부터 그 모든 책임은 여성의 몫이 된다.'
-피움뷰어 콜리 
<델라웨어 12번가>
'최근 낙태죄 법안을 두고 전국이 들썩였다. 정부가 '낙태죄는 유지하되 임신 14주까지는 임신 중단을 허용하고 24주까지는 합당한 사유가 있을 때 허용하겠다'라는 입법 예고안을 발표했기 때문에다. 하지만 이 짧은 문장에서부터 법안의 모호성이 드러난다. 정확한 임신 주차는 어떻게 측정할 것이며 또 합당한 사유는 누가 판단하는 걸까? 한편으로는 임신을 중단하는 것이 왜 그렇게 '죄'가 되어야 하는지 의문도 생긴다.'
-피움뷰어 우진솔 
<주님은 페미니스트>
'수녀들은 역사는 남성에 의해 쓰이고 해석되어 왔다며, 교회가 아닌 실제의 역사가 말하는 여성들의 위치를 찾아내고자 한다. (...) 영화를 보는 우리는 안다. 그의 해석이 권력을 소유한 일부 남성 사제의 입장을 반영한 의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다. <주님은 페미니스트>는 갖은 의제들을 우리 앞에 끌고 오지만 결국엔 단 하나의 말을 한다. 옳다고 믿었던 기존의 관습을 벗어나 타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그러면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다.'
-피움뷰어 달밤
<파도 위의 여성들>
'파도에 떠밀리면 떠밀릴수록 자유의 공간과는 점점 멀어질 것이다. 정말 그렇게 영원히 자유와 유리된 채 살아가도 괜찮을까? 서핑을 배우려고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이런 말을 발견했다. "당신은 파도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파도를 타는 방법을 배울 수는 있다." 파도에 그저 떠밀리기는 싫은데 파도를 멈추게 할 수도 없으니 이제는 파도를 타는 방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피움뷰어 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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