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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데일리뉴스레터 08_여성인권영화제 벌써 폐막한다고요?!
조회수 : 208
등록일 : 2020-12-09
12월 10일,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진행!

2020.12.09. FIWOM LETTER | DAILY Vol.08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이 하루 전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많이 관람해 주세요:)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에는 폐막식이 진행됩니다. 함께하셔서 마무리를 빛내주세요. 어제 마지막으로 진행한 GV와 피움톡톡은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진행

12월 1일 화요일부터 12월 10일 목요일까지 10일간 진행한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폐막식을 진행합니다!
폐막식은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됩니다. 개막식과 마찬가지로 여성인권영화제 공식 앵커가 진행합니다. 경쟁부문 피움초이스 수상작 발표와 문화초대석, 함께하는 폐막 선언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성인권영화제의 주인공인 관객분들이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 8일 저녁 7시, 피움톡톡 '낙태죄의 부활?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진행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마지막 피움톡톡, '낙태죄의 부활?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를 진행하였습니다. 란희 여성인권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의 진행으로 김정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전데폭력/안전연구센터 부연구위원과 함께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참여해주신 관객분들과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를 함께 상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으며, 최지원 피움뷰어의 후기로도 만나보세요:)
12월 8일 오후 4시, 'GV' 진행

12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 GV는 <실> 김명선 배우, <영숙> 라정인 감독, <일하는 여자들> 김한별 감독과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영화의 제작 과정부터 그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으며, 피움뷰어 소요의 후기로도 만나보세요!
영화 리뷰로 만나보는 상영작
12월 9일 수요일 오늘 12시까지 상영하는 'MY BODY MY CHOICE' 섹션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웹기자단 피움뷰어의 영화 리뷰로 상영작을 만나보시고, 온라인 상영관에서 지금 바로 관람하세요. 각 영화의 스틸컷을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난세포>
'임신은 혼자 할 수 없지만, 책임은 여성에게 있다. 여성의 신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이유로 임신 중단을 하는 것도, 죄책감을 느끼는 것도 여성의 몫이며, 처벌 역시 여성에게만 가해진다. 그럼에도 똑같이 '여성의 신체에서 일어나는' 임신 지속 여부의 선택권은 여성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남성은 한 발 물러서 있다.'
-피움뷰어 동그라미
<델라웨어 12번가>
'낙태죄의 완전 폐지를 향해 갈 길은 여전히 멀고도 험하다. 동시에 개정안이 입법예고된 현재는 낙태죄의 존폐 여부를 가리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낙태죄 폐지를 이끌어낼 기회는 또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속적인 감시와 연대의 목소리 없이는 이 퇴행적인 개정안을 타파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모두 델라웨어 12번가를 보자. 흔들리지 않는 우리가 마주할 미래를 위해서.'
-피움뷰어 이리
<주님은 페미니스트>
'여성이 발언하고, 그 발언이 사회에 영향을 미쳐서 주류 남성의 의견을 압도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인 셈이다. 이처럼 영화는 가톨릭의 규범 안에서 여성 신도는 어디까지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 <주님은 페미니스트>가 주님은 우리 모두를 평등하게 사랑하시며 평등하게 인정하시고, 그러한 점에서 페미니스트임을 알림으로써 페미니즘에 대한 편견을 벗겨주길 바란다.'
-피움뷰어 무스티(9회 여성인권영화제)
<파도 위의 여성들>
'최근에는 방송인 사유리 씨가 비혼모로써 임신을 한 경험을 알렸다. 이를 두고도 찬반이 나뉘는 진풍경을 보았다. 왜 낙태는 안된다 무조건 낳아라! 외치면서 여성이 홀로 임신을 한 것을 낳는다는 결정에는 박수를 보내지 않는 사람이 많을까? 임신은 여전히 여성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의 눈에 정상적인 가족의 형태를 띠고 있어야만 (...) 여성을 은연중에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일 것이다.'
-피움뷰어 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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