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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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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측 사정에 의해 행사 시간 및 게스트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부스 제목 부스 설명 장소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슬로건인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그대로, 행사 참여자들이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서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한다. 아트하우스
실내
우리가 서로의 대답입니다 상영관 주변 곳곳에 있는 영화 주인공 캐릭들과 ‘우리가 서로의 대답입니다’ 피켓을 들고 영화제 참여 인증샷 찍기! 아트하우스 곳곳
페미니스트 대법관 여성폭력 사건의 유죄/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 질문카드를 받고, 내가 판사라면 어떻게 구형할 것인지 판결한다. 판결 후 질문카드를 뒤집어 실제 구형된 결과를 확인하고, 우리 사회가 여성폭력 사건에 얼마나 관대한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광장

먼지차별 근절 캠페인
‘뭘 또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도처에 깔려있고, 유해하며, 늘 치우지 않으면 쌓이는 ‘먼지’와도 같은 차별! 먼지차별이 무엇인지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참여자들은 자신이 겪은 먼지차별을 적어본다. 광장
당신의 취향에 답해드립니다! 바닥에 있는 질문에 답을 하고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영화 취향에 맞는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추천 받을 수 있다. 상영시간을 확인하고 영화관으로 직진!

광장

그런 가족은 필요 없다 가정폭력처벌법이 가해자 처벌이 아닌 가정 유지 목적으로 제정되어있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목적조항 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에 함께한다. 광장
내가 감독이라면! 내가 영화감독이라면 어떤 여성 캐릭터를 그리고 싶은지, 내가 영화감독이라면 어떤 문화적 환경을 원하는지 적어본다. 광장
한국여성의전화 소개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를 주최하는 한국여성의전화를 소개한다.

광장
아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