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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 방관자에게 남겨…     2014-08-11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마침표가 아닌 물음표, 방관자에게 남겨진 것들 같은 공간, 각양각색의 동년배들이 엮인 공동체라면 언젠가 한번은 마주 할 법한 교내 폭력. 불편하겠지만, 피하고 싶겠지만 '학교 폭력'이라는 문제는 그 어느 순간 ...

[라이헨바흐로 돌아가기 / 철의 시대] 그들은 여전히 역사의 폭…     2014-08-11

[라이헨바흐로 돌아가기] & [철의 시대]- 그들은 여전히 역사의 폭력의 연장선 위에 살고 있다 [라이헨바흐로 돌아가기] 세계전쟁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폭력이 한바탕 세계를 휩쓸고 지나갔다. ...

[오리엔테이션/가장자리/더도말고 덜도말고] '일상'을…     2014-08-11

이번 제 7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섹션 중 하나인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인 '직면의 힘'이 우리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에 대해 가장 잘 말해줄 수 있는 섹션이다. 특히 일요일 오후에 상영되었던 세 편의 단편 영...

[잔인한 나의, 홈]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현실이야기     2014-08-11

[잔인한 나의, 홈]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현실이야기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잔인한 나의, 홈> 포스터 / 스틸컷 영화를 보는 내내 울음이 몇 번씩 터질 뻔했다. 영화 ...

[흑백가족사진] 그들이 가족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2014-08-11

그들이 가족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영화 흑백가족사진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흑백가족사진> 스틸컷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는 바로 엄마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나는 아직 '엄마'가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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