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영화제 > 역대영화제 > 2회 영화제
제6회
제7회
제8회
제9회
 
 
Home > 역대영화제 > 제 2회

우리가 몰랐던, 혹은 친밀하기 때문에 일부러 외면해왔던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대하여 문제제기한 제2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은 4일간 2000명가량의 관객을 기록하며 일상 속에서 여성들이 당하고 있는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피해 여성들이 폭력적 관계에 대처하는 방식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였다. 이를 통해 피해 여성의 경험을 마주하면서 피해자의 상처를 공감하고 생존을 지지함으로써 우리 일상 속 작은 변화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


주제 : ‘친밀한, 그러나 치명적인’
영화제 기간 : 2007년 5월 16일~19일
상영관 : 아리랑 시네센터
상영작품 : 7개국 33편
개막작 : 가정폭력을 말하라 (Dix films pour en parler)
(감독 : Emmanuelle Millet외 9인)





나, 마주하다
그래도, 살고 있다
오늘, 피어나다



[만남 &토론방]
“감독과의 대화”



부대행사 1. “분노쥬스가게”
부대행사 2. “순결한 18”
부대행사 3. “여성인권영화제, 연두색 리본”
부대행사 4. “슬립들, 흩날리는”
부대행사 5. “여성에게 친밀한, 그러나 치명적인”
부대행사 6. “우울한 풍경"



100
여명의 스텝과 152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
그리고 2000여명의 관객....

 

PARTNER

 
NEWSLETTER / FIWOM의 새소식을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지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6길 8-4 1층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
TEL. 02-3156-5417 | FAX. 02-2256-2190 | EMAIL. fiwom@fiwo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