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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누구에게나 선택과 결정의 시간은 길고도 외롭다. 그 시간이 지나고 당신이 무언가를 “시작”했다면, 무언가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과는 이미 다른 사람이다. 4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시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고, 그들의 결정과 그들의 용기와 그들의 출발을 격려하고 싶다.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고, 이제 견디는 건 그만하겠다고 그리고 더 이상 모른 척 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기 시작한 당신, 우리가 사랑하는 당신. 그래,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주제 :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영화제 기간 : 2010.10.06(수) ~ 2010.10.09(토) 4일간
상영관 : 씨네코드선재
상영작품 : 13개국 35편
개막작 : 침묵을 말하라 SIn by silence
(감독 : Olivia Klaus)
홈페이지 :
http://www.fiwom.org/4th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
연애의 이해와 실제




[만남 &토론방]“감독과의 대화” "FIWOM 톡!Talk! 톡!Talk!



<2010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난리피움 1. 멈춘, 그녀의 신발
난리피움 2. 추모연못 : 70 더하기 53 그리고 더 얼마나 많이...
난리피움 3. 가정폭력생존자 미술치유 그림전시   :NAMESPACE PREFIX = O />
<함께하는 피움>
난리피움 4. “그 입 다물라!”
난리피움 5. “오늘의 미션” 수행 이벤트! 
<행동하는 피움>
난리피움 6.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 여기는 평화를 퍼뜨리는 들꽃공작소
난리피움 7. 나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 “Your touch can lessen my pain"





100여명의 스텝과 150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
그리고 3,000여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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