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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여성인권영화제
 
 
어둠을 밝히고, 눈을 밝히고, 그래서 여성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여성폭력 생존자의 희망을 밝히는 한국여성의전화 제5회 여성인권영화제. 여성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현실을 바꿔가는 밝히는사람들을 위한 밝히는영화들과 함께한 제5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그리고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등의 섹션을 통해 총 6개국, 36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세 개의 고정된 섹션 외에 올해의 시선 <피움 줌 인>의 주제는 이것이 공포다였다. 피움이 제안한 공포의 재정의, 유혈낭자만이 공포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이 같은 공포를 축출할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보았다. 올해의 두 번째 시선 <피움 줌 아웃> ‘진짜 사나이의 재구성에서는 2011, 한국사회의 남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어떻게 유지되며 강화되는가를 이야기하며 진짜 사나이를 재구성해보았다.

주제 : “밝히다
영화제 기간 : 2011.10.05() ~ 2011.10.09() 5일간
상영관 : 씨네코드선재
상영작품 : 6개국 36
개막작 : 크라임 애프터 크라임 Crime After Crime (95') (감독 : Yoav Potash)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이것이 공포다
진짜 사나이의 재구성
 
[만남 &토론방]감독과의 대화” "FIWOM !Talk! !Talk!
 
난리피움 1. <일상의 차별과 폭력을, 드러내다>
망언스타K : 올해 망언종결자는 누규?
소리질러! : 평화의 외침, Action!
 
난리피움 2. <용기와 지혜로 세상에, 맞서다>
HerStory : 세상을 바꾼 그녀들의 이야기
 
난리피움 3. <다른 욕망에, 마주하다>
: 쪽빛 인사
 
난리피움 4. <그대와 만나, 함께하다>
쉼터를 '밝히다' : 쉼터 안, 그녀들의 이야기
피움리본 : 너와 내가 만나 피움!
 
난리피움 5. <밝히다>
우리다.come! : 밝힘유출사건
 
난리피움 6. 경품이벤트
<가로세로 퀴즈>
 
100여명의 스텝과 150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그리고 3,000여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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