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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여성인권영화제
 
탐정(探偵): 드러나지 않은 일을 몰래 살펴 알아내다
탐정(耽政): 정치를 즐기다
탐정(探正): 정의를 찾다 
 
목격자도 있고, 증인도 있다.
그러나 사건은 여전히 미궁이다.
 
2012, 한국사회는 여성에 대한 폭력에 완전히 무능력함을 끊임없이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알아서 해결하도록, 스스로 은폐하도록, 모른 척하고 내버려둔 결과다.
덕분에 진짜 범인은 가짜 범인들 속에 숨죽이고 있다.
 
이제, 진실을 쫓는 추리가 시작된다. 탐정이 나타났다.
 
 
주제 : “탐정
영화제 기간 : 2012. 9. 20() ~ 2012.9.23() 4일간
상영관 : 아리랑 시네센터
상영작품 : 11개국 33
개막작 : 페미니스트를 주목하라! Attention Féministes! (50') (감독 : Rozenn Potin)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피움줌인. 목격자와 증인들
피움줌아웃. 이토록 사소한 정치
 
[만남 &토론방]감독과의 대화” "FIWOM !Talk! !Talk!
 
난리피움 1. 탐정훈련소
난리피움 2. 망언스타K
난리피움 3. 분노의 주스가게
난리피움 4. 탐정선언
난리피움 5. 탐정사진관
난리피움 6. 해외 여성폭력예방공익광고 갤러리
난리피움 7. 상영작 하이라이트 상영갤러리
난리피움 8. 추모와 기억의 공간
난리피움 9. 정당방위 지지서명대
난리피움 10. 쉼터
난리피움 11. 일상의 정치
난리피움 12. 이토록 사소한 정치
 
 
100여명의 스텝과 150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그리고 3,000여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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