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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지금, 당신은 직면하고 계십니까?


“어떤 일이 생기면 피하거나 맞서 싸우는 게 방법이라고 하잖아요. 전 이제 맞서 싸우는 거예요. 전에는 피하려고만 했고, 무시하려 했지만 이젠 맞닥뜨리려고요. 그래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게요.” 「옆집 아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직면부터 하라고 했다. 그러나 무엇을, 어떻게 직면할 것인가? 그 직면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그래서 올해 여성인권영화제의 화두는 ‘직면의 힘’이다. 무엇을 직면할 것인지 살펴보고, 어떤 관점과 방식으로 직면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직면할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결국 직면이 가져오는 결과는 무엇이 될 것인지 탐구해보겠다는 야무진 각오다.

여성폭력의 현실과 그 구조를 살펴보는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 안에서 꽃 피우는 기쁨과 연대의 이야기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의 세 가지 고정섹션 외에 올해 여성인권영화제가 주목하는 이야기를 담은 섹션 <피움 줌 인>과 <피움 줌 아웃>은 “당연함” 그리고 “우리 저마다의 진실”을 주목한다.
 
 
주제 : “직면의 힘
영화제 기간 : 2013.11.07(목) ~ 2013.11.10() 4일간
상영관 : 동대문 메가박스
상영작품 : 11개국 33편
개막작 : 푸시 라이엇: 펑크 프레이어 Pussy Riot: A Punk Prayer (88')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당연하지 않다
우리 저마다의 진실
 
[만남 &토론방]감독과의 대화” "FIWOM !Talk! !Talk!
 
 
직면의 다트
빈 의자
릴레이 뜨개질
프리 푸시 라이엇!
직면의 순간
기억의 화요일
여성인권영화, 느낌 아니까~
 
100여명의 스텝과 150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그리고 3,000여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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