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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배구단 The Optimists
감독 군힐 망노르 Gunhild Westhagen Magnor
국가 Norway
제작년도 2013 년
상영시간 90'
장 르 Documentary
영화정보 HD | Color | NE
참여 영화제 제8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섹션 피움줌아웃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상영 회차 상영관 상영시간 관객과의대화 예매하기
8 회 3관  2014-09-26  11:00  
28 회 3관  2014-09-28  16:50  

최소 66세, 최고 98세의 여성으로 구성된 배구단, ‘낙천주의자들’.
매주 연습은 꾸준히 해왔지만, 지난 30년간 시합에 참여한 적은 없다. 그러나 이제 확실한 계획이 생겼다. 상대는? 소문에 의하면 잘생긴 스웨덴 남자 배구단이라는데…… 98세의 고로는 보라색 컨버스화를 신고 강인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리고 그들의 필승 전략은 웃음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들은 그런 두려움에 대해 어떤 반문을 던져줄까?

할머니 배구단을 소재로 하고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우리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다. 소위 말하는 ‘늙음의 속성’이라는 것에서 저만치 벗어나 지금, 여기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 움직이며, 늙은 몸의 활력을 새로운 생애의 의지로 이어나가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가슴에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린다. 영화의 말미, 반짝이는 햇볕 아래에서 듣는 ‘언니들’의 대화는 젊음에게서는 발견할 수 없는 건강미로 빛난다.

군힐 망노르 Gunhild Westhagen Magnor Gunhild Westhagen Magnor
 
그녀의 최근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모두 노르웨이 2011년 최고의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임명되었다.
 
Director and DOP Gunhild Westhagen Magnor (b. 1976) studied at Surrey Institute of Art and Design. Previous works includes numerous audience favorites, like the doc series Thaifjord 1 (Winner of the TV prize Gullruten 2008, TV Norge/SVT), and her single docs Rabbit King, Wings under Water (2005 NRK), Norwegian Wood (TV2) and The Day of The Dead. She has shot the theatrical doc Nemesis (2006), was nominated for Best Cinematography for Songs from th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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