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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을 코딩하라! Code : debugging the gender gap
감독 로빈 하우저 레이놀즈
국가 미국
제작년도 2015 년
상영시간 79'
장 르 다큐멘터리
영화정보 Digital | Color | E
참여 영화제 제10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섹션 일상과투쟁의나날들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상영 회차 상영관 상영시간 관객과의대화 예매하기
9 회 1관  2016-10-12  15:00  
33 회 1관  2016-10-15  14:00  

2020년의 미국은 백만 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더 필요해질 것이라고 한다. 영화는 여성과 유색인이 왜 컴퓨터 공학 분야로 진출하기를 꺼리는지 밝혀내면서, 차별적인 문화, 고정관념, 교육에서의 장애물, 성차별 등의 요소가 초래한 결과를 조명한다. 각자의 현장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싸우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있는 이 영화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교육 체제, 기업 문화의 변화를 촉구한다.

초반의 음성인식기술은 여성의 목소리를 인식하지 못했고, 초기의 에어백은 여성과 아이들의 목숨까지 앗아갔다. 남성, 그 중에서도 성인, 백인, 이성애자인 엔지니어들이 만든 기술들은 다분히 폭력적이다. 그러나 ‘지하실에 처박혀 포르노그래피를 쌓아두고 못된 장난에 컴퓨터 기술을 이용하는 백인 남성’이라는 엔지니어에 대한 고정관념 또한 다양한 성별과 인종의 인재들이 기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장벽을 높인다. 영화는 이러한 장벽을 넘어 그 동안 배제된 '비남성'들의 언어로 사회를 재구성하려는 여성들을 조명한다. 여성들이 전달하는 메세지는 명료하다. '성차별을 디버깅 하라!’

로빈 하우저 레이놀즈 Robin Hauser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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