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국여성의전화

Home - FIWOM -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의전화는

폭력 없는 세상, 성 평등한 사회를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국사회 최초로 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였고 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이주여성문제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현재 전국 25개 지부가 함께 활동하는 전국조직으로써,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전국 부설기관 현황

가정폭력 ㆍ성폭력ㆍ이주여성 ㆍ성매매 상담소 32개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쉼터 10개

숫자로보는한국여성의전화2016년

  • 강남역 살인사건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2,486명
  •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5,229
  •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집담회 참여자 103명
  • 트위터 팔로워 8,628
  • 스토킹 처벌법 제안서·질의서 마련·배포 6개 정당, 후보자 366명
  • 언론보도 229회
  • 스토킹 처벌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2,062명
  • 언론 기고 44건, 최대 조회수 90,829회
  • ‘가락동 스토킹 살인사건’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서명 5,440명
  • 여성인권영화제 관객 3,000여명
  • 법률상담 84건
  • 지역 및 공동체 상영 36회, 관객 4,000여명
  • 의료지원 205건
  • 전국 지부 회의 46회, 총 참여 인원 705명
  • 데이트폭력 실태조사 설문 참여 1,082명
  • 회원 모임 및 행사 60회, 참여 305명
  • 여성폭력상담건수 32,195건
  • 폭력 없는 움직이는 마을 만들기 토론회 및 워크숍 참여자 수 총 533명
  • 홈페이지 방문자 수 156,707명
  • 한국여성의전화를 후원한 사람 4,010명
  • 블로그 방문자 수 109,282
  • 여성폭력쉼터 이용연인원 41,99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