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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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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는

폭력 없는 세상, 성 평등한 사회를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국사회 최초로 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였고 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현재 전국 25개 지부가 함께 활동하는 전국조직으로써,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전국 부설기관 현황

가정폭력 ㆍ성폭력ㆍ이주여성 ㆍ성매매 상담소 32개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쉼터 10개

숫자로보는한국여성의전화2016년

  • 회원 9,200명
  • 후원인 13,300명
  • 전국 활동가 200명
  • 대중교육 참여자 수 461명
  • 전국 지부 회의 & 활동가교육 366명
  • 언론보도 229회
  • 스토킹 처벌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63회, 총 참여 인원 431명
  • 언론 기고 44건, 최대 조회수 90,829회
  • 회원 모임 및 행사 60회, 참여 423명
  • 여성폭력상담건수 32,087건
  • 여성폭력쉼터 이용연인원35,968명
  • 여성폭력피해자 의료지원761건(서울), 법률지원 78건(서울)
  • 가정폭력 피해여성 자립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54명
  • 가정폭력 피해 성인자녀 집담회 참여자 115명
  • 가정폭력피해 10대 여성 리더십 캠프 참가자 36명
  • 쉼터 30주년 기념 수기집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저자와의 만남 참여자 320명
  • 홈페이지 방문자 수 253,812명
  • 블로그 방문자 수 88,957명
  • SNS 채널수 10개, 팬 수 36,305명
  •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해시태그 언급 횟수 320,874회
  • 여성인권영화제 관객 3,500여명
  • 지역 및 공동체 상영 43회, 관객 2,800여명
  • 해외전문가 초청 데이트폭력 토크쇼 참여자 213명
  •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공익광고 송출 14,078회
  • 페미니스트 주권자 선언운동 “나는 성평등한 국가를 원한다” 참여자 193명
  • 3.8 세계여성의날 캠페인 장미 11,100개 배포
  • 스토킹범죄 처벌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5,60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