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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Home - 상영프로그램 -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왜냐고요? 가정법원은 믿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정폭력이 이렇게 많을 수 없다는 거죠.”
「살아남은 이유」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에 대한 인식의 괴리,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문화적 구조와 현실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