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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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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다는 말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 선택은 하나예요. 참고 문제를 방관할 것이냐? 아니면 더 이상 참지 않고 무언가를 할 것이냐?”
「혐오 파괴자」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졌다면 잘못된 것이 맞다. 이 불편한 직면의 순간을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 자체로 권위, 역사, 사회와 통념에 맞섰던 용감한 여성들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