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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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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줌인. 당연한 질문들
“제 욕망을 영화로 보고 싶었어요. 세상 별종처럼 느끼는 감정 말고요. 관객이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레즈비언, 카메라, 액션」

‘피움 줌인’은 ‘보편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바짝 당겨서 살펴보는 섹션으로 올해는 “당연한 질문들”이라는 주제로 네 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본 섹션의 영화들은 스포츠, 영화 및 미디어, 음악 등 각 분야에서 오래도록 자행된 성차별을 고발한다. 기울어진 이 세계에 당연히 던져져야 할 질문들을 다시금 들여다보는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