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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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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되기 위한 투쟁 The war to be her

  • 미국
  • 2016
  • 77min
  • 다큐멘터리
  • Digital
  • Color
  • NN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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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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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1관
9-15(토) 16:00
22회
계막 계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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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Synopsis

지구상 가장 위험한 지역 중 한 곳인 파키스탄의 와지리스탄. 마리아 투르파카이는 탈레반에 저항하여 마음껏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남자로 위장한다. 그러나 그녀가 유명해지기 시작하면서 사실이 알려지게 되고, 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은 끊임없는 살해 위협에 시달리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좌절하지 않고 자유를 향한 반란을 계속해나간다.

프로그램노트 Program Note

내가 원하는 나 자신이 되기 위한 일이 투쟁’이 되어야 하는 곳에서, 마리아는 자유롭게 욕망하고 도전한다. 혼자서도 길거리를 다니고,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기고, 기꺼이 최고가 되기를 바라고, 자신만만하며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것, 다른 소녀들 또한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것. 이를 위협으로 간주하는 문화는 그러니까 당연히 무너질 수밖에 없다. 마리아의 삶은 그 자체로 당신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줄 것이다.

감독 Director

에린 하이덴라이히Erin Heidenreich

에린 하이덴라이히는 작가이자 감독이며 프로듀서다. <나 자신이 되기 위한 투쟁>은 그녀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감독작으로는 단편 다큐멘터리 < Rising Sons >와 단편 영화 < The Stories We Tell Ourselves >가 있으며, < Maid in India >, < The Other Shore >의 제작 책임을 맡은 바 있다. 에린은 인도와 중국에서 영화 제작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전 세계 영화제에 패널로 참가해왔다. 그녀는 시네틱 미디어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스포츠, 젠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