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피움 줌아웃

Home - 상영프로그램 - 피움 줌아웃

캣콜링: 길 위의 성폭력 Enough with Catcalling

  • 브라질
  • 2018
  • 74min
  • 다큐멘터리
  • Digital
  • Color
  • NN
  • 12세 이상 관람가
스케쥴 Schedule
상영관
상영시간
상영회차
정보
예매하기
ART 2관
10-04(금) 18:20
17회
계막 계막
예매하기예매하기
ART 3관
10-05(토) 12:00
22회
계막 계막
예매하기예매하기
줄거리 Synopsis

여성을 위한 도시가 있는가? 이 영화는 브라질에 사는 라켈과 로사, 테레사의 삶을 보여준다. 이들은 사회운동과 예술, 시를 통해 폭력에 저항하고 공적 공간을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프로그램노트 Program Note

11분마다 강간 사건이 발생하는 브라질에서 거리의 성폭력은 여성의 생존을 위협한다. 그러나 한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하자 주변인들은 혼란에 빠진다. 벗은 몸을 원하던 남성들은 어째서 여성 스스로 드러낸 가슴을 향해 욕설을 내뱉고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는가. 영화는 이 같은 균열의 틈을 놓치지 않는다.

감독 Director

아만다 카만셰크Amanda Kamanchek

기자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여성과 아이에 대한 폭력 예방, 학교 내 성교육, 성폭력, 도시권을 목표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유엔 여성기구 브라질 지부에서 캠페인 조직을 담당하고 있다.

페르난다 프라장Fernanda Frazão

사진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창의적인 플랫폼으로서 여러 미디어를 가로지르며 젠더와 사회 관련 이슈에 대해 이야기해왔다. 첫 장편 영화 <피우 피우는 이제 그만(Chega de Fiu Fiu)>은 브라질 내 공공장소에서 여성에게 가해지는 성희롱에 대한 이야기다. 페르난다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 연출, 창작하는 프리랜서로 일하는 한편 브라질 최대 프로덕션 하우스 O2 필름에서 뉴스 스크린의 가치를 통합하고 있다.

길거리 성폭력, 시선 폭력, 캣컬링